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롯데자이언츠43

|롯데자이언츠| 롯데 vs 한화 5월 13일(금) 경기 Review □ 안치홍의 "그랜드슬램"으로 한화 8-1로 완파 타력에선 안치홍 선수와 믿고 보는 반즈의 호투에 힘입어 손쉽게 승리를 거둔 경기였다. 1회부터 득점권 찬스에서 선취점을 올리고 2회 1사 만루 상황에서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안치홍의 만루홈런이 터져, 그대로 어제 경기는 끝이 났다. 안치홍은 3회와 5회에도 득점권 상황에서 적시타를 날려 이날 혼자 개인 최다 6타점과 3루타를 제외한 3안타의 수확을 거두었다. - 안치홍의 그랜드슬램 다시 보기 ↓↓↓ 안치홍, 초반 분위기를 휘어잡는 만루 홈런 / 2회초 주요장면 sports.news.naver.com 반면, 반즈는 1회 첫 타자 터크먼에게 안타를 맞고 최재훈의 평범한 2루 땅볼 타구를 한동희가 병살에 대한 욕심으로 서두르다 에러를 범해 무사 1, 2루의.. 2022. 5. 14.
|롯데자이언츠| 롯데 vs NC 5월 12일(목) 경기 Preview 경기 전 단상 관전 포인트 - 오늘 NC전 스윕으로 분위기 반전할까? - 김민수, 타력으로 존재감을 어필 - 피터스, 용병 교체에 대해 자유로울 수가 있을까? 어제는 롯데와 NC 모두 어수선한 가운데 경기를 치렀다. 먼저, NC는 재작년 우승을 이끈 이동욱 감독을 경질하고 감독대행 체재로 경기에 임했으며, 롯데는 서튼 감독의 몸 컨디션 저하로 문규현 코치의 1일 대행 체재로 덕아웃을 지키게 되었다. KBO 역사상 양 팀 모두 감독대행 체재로 경기를 한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다. 다행히 결과는 9회 2사후에 박승욱의 끝내기 안타로 롯데는 어렵사리 연승을 이어가게 되었고, NC는 7연패로 어수선한 구단 분위기를 쉽사리 반전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를 찾지 못하고 있다. 롯데는 어제도 1회부터 찬스에서 이대호와 김.. 2022. 5. 12.
|롯데자이언츠| 롯데 vs NC 5월 11일(수) 경기 Preview 경기 전 단상 관전 포인트 - 위기의 불꽃 남자 "스파크맨" 반전은 가능할까? - 롯데, NC 신임 감독 대행에게 "취임 승리"라는 선물을 안길 것인가? - 꺼져가는 봄데의 기운을 되살릴 수 있나? 어제의 경기는 롯데와 NC의 상반된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준 승부였다. 롯데는 1회 2사후 이대호부터 시작된 단타, 그리고 피터스의 주루 센스로 인한 2루타 완성, 주자 2, 3루 상황에서 나온 정훈의 2타점 적시타로 분위기를 롯데 쪽으로 끌고 갔다. 반면 NC는 무사 1, 2루의 상황에서 소득 없이 이닝을 끝마친 결과 그것으로 롯데의 승리로 귀결되고 말았다. 물론, 박세웅의 투구가 좋아 NC의 타선을 막아 점수를 주지 않았지만, NC가 어떤 팀인가? 재작년 우승팀이며,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조그마한 찬스가 .. 2022. 5. 11.
|롯데자이언츠| 롯데 vs NC 5월 10일(화) 경기 Review 경기 전 단상 관전 포인트 - 아~ 사랑하는 나의 봄은 갔습니까? - 의욕 상실 박세웅의 오늘 피칭은? - 집나간 타력감은 귀가를 할 것인가? 지난 주말 기적 같은 회귀 본능인지 KT와 삼성 6연전을 1승 5패로 마무리하였다. 팀 타선의 붕괴, 톱니바퀴처럼 물려가는 불펜진도 과부하가 걸렸는지 조금씩 불안감을 증폭하고 있고, 변명 같은 이야기일지 모르나 심판의 도움은커녕 장난질에 승리를 헌납한 기분도 든다. 지난 주말 삼성전의 스윕패는 이제 봄이 끝났다는 생각에 우울한 기분으로 주말을 보내고 말았다. 시즌 극 초반인데 그간 달라진 선수들의 플레이와 경기 결과에 팬들과 언론들이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트린 건 아닌지 나 지신도 반성하게 된다. 역으로 생각하면 시즌 초반이라 다시 재 정비를 하여 분발하여 반등의.. 2022. 5. 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