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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홀 미팅2

|뉴욕증시| 이번주 뉴욕 증시 일정(8월 29일~9월 2일) feat. 잭슨 홀 미팅은 끝났다. 8월 고용보고서를 주목하자!!! 파월의 발언으로 증시에 진동은 언제까지 일까? 지난 금요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 홀 연설에서 예상보다 강력한 긴축을 천명한 가운데, 기준금리 인상을 늦출 것이라는 일말의 희망을 저버린 발언으로 증시에 그 영향이 고스란히 반영되었습니다. 파월 의장의 연설이 있은 후 금요일 뉴욕 3대 지수는 모두 3% 이상 하락을 하였고, 나스닥은 거의 4%에 가까운 폭락장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주 뉴욕증시는 파월 의장의 연설의 후폭풍의 진폭이 얼마나 될 것인지 궁금하며, 여러 군데 지뢰밭이 도사리고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변동성이 심한 한 주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는 8월 고용보고서 지표에 쏠리는 이목 모두가 관심을 가졌던 잭슨 홀 미팅은 이제 끝이 났습니다. 앞으로는 9월 FOMC에서 기준 금리 결정을 어떻.. 2022. 8. 28.
잭슨 홀 미팅에서 나온 주요 지역 연은 총재 발언 요약 정리 어제 캔자스시티 연방은행이 개최하는 2022년 잭슨홀 미팅이 미국 와이오밍주 휴양지인 잭슨홀에서 파월 연준 의장과 전 세계 주요국 중앙은행 총채들이 모여 향후 통화정책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시작했습니다. 이미 기사에도 소개되었지만 주요 지역 연은 총재들의 핵심 발언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늘 밤에 있을 파월 의장의 발언 수위에 따라 전 세계 금융시장 또다시 변동성을 확대할 가능성이 크겠지만 먼저 언론 인터뷰를 통한 발언을 한 연준 총재들의 내용을 참고하시면서 향후 정책에 대한 예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에스더 조지(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 금리 더 올라갈 여지 있다(more room to go) - 금리는 4%가 넘을 수 있지만 어는 시점에선 점진적이고 지속 가능한 속도로 가야 한다 - 인플레.. 2022.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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